기준이랑 준오랑 목욕탕안에 들어가 있을때 카메라 앵글이

꼭 누군가 둘을 지켜보는듯이 그렇지 않았어?


이건 작가의 의도라면 스토리의 일부일거고(누군가 진짜 지켜봤다던가)

걍 연출이라면 감독이 평소 해보고 싶었던거 이번 드라마로

이왕 베린 드라마 하고싶던거나 실컷 해보자하고 해본거 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