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알 순 없지만 이미 현장 분위기는 말을 안 해도 감독과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 뿐일테고

게다가 현장에서 "못해먹겠다!"라고 한 것도 아니고 개인적인 공간에다가 말한거니까....


사실 개인 SNS라는게 남들이 볼 수 도 있지만 개인적인 공간 아니냐?

여기 사람들도 누가 캡쳐해서 올리기 전까지 감독이 저런 말 한지도 몰랐잖아

얼마나 답답하고 화가났으면 자기 계정에 저런 말을 했겠냐



페이스북 구조상 굳이 찾아보지 않으면 볼 수도 없는 공간이니.........



남들이 볼 수도 있음에도 저런 말을 했다는 건 조금 경솔했지만 그만큼 감독생활 하면서 이런 경우는 없었다보니 너무 황당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