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들은 자기 캐릭 연구 확실히 한 거 같은디존나 일관성 있는 애드립 아니냐?그래서 앞으로도 배우들 걱정은없고.연출도 딱히 크게 거슬리는 부분 없었고.다른의미로 ㅈㄴ 신선한 드라마 아니냐작가가 썩은 걸레를 던저주니 그걸 씨발 걸레로 사용되지 않도록 다수가 뭉쳐서 발수건이라도 만들어 냈다고 보는디난 끝까지 응원할란다
캬 니글 다받는다
솔직히 말하자면 배우들 애드립만으로도 보는 재미가 있엌ㅋㅋㅋㅋ
ㄴㅇㅇ애드립으로 그 많은 공란을 채우고 웃음 주는 게 쉬운 일이 아닐꺼라 생각한닼ㅋㅋㅋㅋㅋ큰 줄기를 바꿀수없는 그들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 보여주고 있는 것 같아서 경외감도 느꼌ㅋㅋㅋㅋㅋㅋ
이미 호청자 됐으니 끝까지 기야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