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국내판은 그냥 중국투자를 얻어내기 위한 미끼상품 이었고
진짜 SM이 원했던건 중국판이었는데 이게 한한령 때문에 이 기획이 엎어지고 아예 접을려고 했지만
국내판은 이미 제작단계에 들어가버린 상황 이라서 완전히 엎어버리면 위약금 같은거라도 내야 하는 상황이 아니었을까?
혹은 미씽나인과 함깨 몇개의 작품들이 같이 물려있는 상황 이었는데 아예 미씽나인 제작을 포기하면 그 작품들도 덩달아 엎어지는 상황 이었을지도 모르겠다
결국 미씽나인은 그냥 포기하고 그 기획된 작품들이라도 한한령 끝날때를 기다리면서 제작하기로 하고
미씽나인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 상황에서 대충 만들어서 끝낼려고 했던게 아닐까 함
무려 지상파에서 수십억 투자받아서 방송하는 드라마를 대충 만들려고 했을리는 없을테고
글쓴이 말처럼 뭔가 큰 계획이 어그러져서 망가진 것은 분명함
근데 그걸 땜빵으로 투입된 작가 역량으로 커버치긴 무리였던거지
궁예질은 적당히
이런 궁예글 올리는거 감독이 쓰레기글 올린거랑 다를바 없어보인다 지금 뭐하자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