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도에서야 다들 얼굴에 흙칠하고 분장하고 그래서 어쩔수없다 그랬는데
준오가 가장 늦게 돌아오다보니
가장 늦게까지 꾀죄죄한 분장하고
지금도 마스크 쓰고 잘생긴 얼굴 가려야 하는 형편이고
거기다 작가가 코미디 욕심내서
비닐 덮어쓰고 등등 우스꽝스러운것도 해야하고
명색이 남주인데...외모를 아낌없이 내놓음
그렇다면 작가가 캐릭터에 임팩트라도 부여해줬어야하는데
무인도에서 돌아오자마자 촐랑이 캐릭터가 되어버려서
아쉬움..
본체 고생 많음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