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도 감독이 언급되긴 하지만 더 이상의 얘기는 필요 없는것같아

PD가 글쓴게 이해가고 안가고로 나뉘는건 알겠는데
그래도 우리갤러들끼리는 까지 말고 끝까지 으쌰으쌰해서 포기하지않는 갤러들의 이야기 보여주자면서 ㅠㅠㅠㅠㅠㅜ

안그래도 실시간방송이랑 작가때문에 대부분 갤이랑 배우들한테 의지해서 드라마보는건데 감독 페북뜬 이후로 갤러끼리도 부딫혔고 분위기도 삭막하고 오는갤러도 적잖아

이만큼 했으면 그만 신경쓰고 다시 예전의 무인도의 편한 갤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