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본을 그때 그때 주는 작가로 인해

감독이 오해한 것 같다

감독은 죽을거라고 확신하고 철덩어리 내리 꽂았는데


손작이 막상 다음 내용 쓰다보니

죽이면 안돼겠다 싶어서

급히 호흡기 꽂아놓고 살린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