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를 찍던 스릴러를 찍던

확실히 주인공들의 중심에서 활약을 해야하는데

솔직히 11,12회 진짜 노답전개였지만

준오 봉희 전면으로 나서니까 시트콤이라도 찍었잖냐

근데 오늘은 한강에서 라면쳐먹고 차안에서 또 쳐먹고 그렇게 쳐먹기만하다가

한 세발은 느리게 현장도착해서

갑자기 사실은 이런 작전이있었지롱 > _ <

이렇게 전개하니까 뭥미싶더라 ㅋㅋㅋㅋㅋㅋㅋ

준오가 막판에 섹시하게 나오지 않았으면 모니터 한대 칠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