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가 자살사건만 딱 놓고 4부작 추리드라마를 했으면 더 낫지 않았을까 태호가 자기가 죽인줄 알고 준오때문에 자살한걸로 부대표랑 몰고가면서 비밀을 아는 사람들 한명씩 죽이는데 알고보니 부대표가 진범이었다는 내용이면 나름 존잼이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