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 패러디 얘기도 나오는데
걍 흑화한다 이런 의미일듯.

그전까진 태호가 최고빌런
부사장은 악당 요정도였다면
이번화에서 태호 살인의 시작이자 모든 갈등의 씨앗이 부사장이었다! 이거 강조하려고.
외적으로 슈퍼빌런 이미지 주기위해 빡빡 민듯.

물론 이 설정이 좋다고 생각안한다.
존나 유치하고 뻔하고 고정관념에 박힌 클리셰가튼거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