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 패러디 얘기도 나오는데걍 흑화한다 이런 의미일듯.그전까진 태호가 최고빌런부사장은 악당 요정도였다면이번화에서 태호 살인의 시작이자 모든 갈등의 씨앗이 부사장이었다! 이거 강조하려고.외적으로 슈퍼빌런 이미지 주기위해 빡빡 민듯.물론 이 설정이 좋다고 생각안한다.존나 유치하고 뻔하고 고정관념에 박힌 클리셰가튼거라고 봄.
왜하필 머리냐ㅠㅜㅜㅜㅜ차라리 아이라인을 그리지..ㅜㅜ
킬me//힐미 에서 신-세기 처럼
이전머리가 더 빌런같았는데...으...
머리너무했으....이들마로 그것도 ㅋㅋㅋ
의도야 어트케든 갖다부칠 수 있지만 이런 망한 드라마에 마지막회도 한주밖에 안남았는데 그렇게까지 필연적인것도 아닌데 굳이 머리를..민다는게 배우 엿멕이는 느낌이랄까 아니면 오히려 배우본체가 열받아서 밀어버린건가 ㅋㅋ
삭발하니까 태호한테 패거리 붙일때 레알 두목같은 느낌주긴하더라
머리 깎으니 그냥 잡 조폭 같아
존나 단세포잖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