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거물이 복사가 불가능한 것이면 또 몰라.

무한대로 복사가 가능한 파일인데 저런식으로 속이는게 의미가 있냐?


준오랑 기준이가 태호를 기자회견 못 가게 유인한 것도 어이가 없었음.

클라우드에 올리거나, 여러 사람한테 다 복사해줘서 그 중에 1명만 기자회견 가면 됨.


애초에 핸드폰 습득한 순간부터 태호를 속일 필요가 없는 상황.


작가는 자기딴에는 뿌듯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