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맛가기전 죄책감에 시달리며 환영보고 괴로워하는 태호지금이 아니라 진작에 나왔어야 했음그랬으면 태호 캐릭도 타당성을 얻고 개연성이 생겼을듯 너무 늦게 나옴 이제 나오니 태호 옹호로 밖에 안보이고...
태호는 미모와 연기력만 얻고 버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