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오가 죽이는 걸 직접적으로 장면화해서 보여줫는데
그러지말고 사람이 죽은 상태에서 누가 죽엿는지를 몰라서
단서를 가지고서 하나하나 누가 죽엿을지 그 안에서 9명이 자기들끼리 의심하고 속고 속이고 배신하고 팀 짜고 이렇게 놀앗으면 훨씬 흥미진진하고 더 디테일잇고 시청률 뽀렷을듯.. 대체 제주도까지 가서 그 고생과 그 비싼 씨지 비용을 들인 의미가 뭘깤 ㅋㅋㅋㅋㅋ ㅋㅋㅋ 레알 재현이 주꼬 난후에 준오 아파트에서 다같이 술처머꼬 아이엠그라운드하다가 자기소개못해서 죽이고 마피아게임하다 들켜서 죽이고 해도 목졸라서 죽이는 씬 얼마든지 그려냇을 것 같은데 아님 아예 흉가를 찍어서 스릴 잇고 무섭기나 조온나 무섭든가 ㅋㅋㅋㅋㅋㅋㅌ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