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준오 ..
착하디 착해서 누명 씌우고 자기한테 칼빵한 못난 동생 태호 죽어가니까 업고 병원 델다줌......
......한번쯤 목조르고 싶엇을텐데도 오늘도 눈감고 주차장 바닥에서 얌전히 잇음....

개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