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지에 몰린 태호가 차를 몰며 도주
누군가를 찾아가서 말한다.

\"왜...왜 이렇게 된거야...아..진짜 왜 왜왜에!!!!!!!!!
왜 이렇게 만든거냐고!!!! 살릴수있었잖아!!!
잘...할수있었잖아(눈물 주륵)\"
[상대를 칼로 세방 찔러준다 푹푹푹]
<카메라는 태호 눈물흘리는 얼굴 잡아주고>
\"왜 그랬어요 작가님...\"


이렇게 드라마 최초(?)로 제4의벽 깨주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