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지에 몰린 태호가 차를 몰며 도주누군가를 찾아가서 말한다.\"왜...왜 이렇게 된거야...아..진짜 왜 왜왜에!!!!!!!!!왜 이렇게 만든거냐고!!!! 살릴수있었잖아!!!잘...할수있었잖아(눈물 주륵)\"[상대를 칼로 세방 찔러준다 푹푹푹]<카메라는 태호 눈물흘리는 얼굴 잡아주고>\"왜 그랬어요 작가님...\"이렇게 드라마 최초(?)로 제4의벽 깨주면 됨.
ㅋㅋㅋㅋㅋㅋㅋ밌셉션ㅋㅋㅋㅋ
존나 더블유
더블유시즌2
이밤에 ㅁㅊㅋㅋㅋㅋㅋㅋㅋ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인정
ㅋㅋㅋㅋㅋㅋㅋㅋ
태호 음성지원
참고로 칼로 세번 찌르는 이유는 첫째 열일하는 배우들의 몫 둘째 연출 열일하는 감독님과 스탭분들의 몫 셋째 시(호)청자의 몫이다ㅋㅋㅋㅋㅋㅋ
더블유 시즌2랰ㅋㅋㅋㅋㅋㅋ
엌ㅋㅋㅋㅋㅋㅋ혁명적이다 마치 데드폴처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가님 저 살고싶어요..........
ㅋㅋㅋ 영화 링처럼 티비밖으로 눈 부라리며 칼 물고 기어나오면 어떨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