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굴속에서 비맞으며 때렷던 씬에서도
불쌍히 여기면서 때리다가 말앗고 감정이 소강상태엿는데


......... 이번에 한번 제대로 억눌린거 티끌모아 태산이라고
오지게 내뿜고 오지게 진짜 때려서 지금까지 쌓엿던 한 다 풀어내고 시청자들도 그간의 십년묵은 체증 한방에 내려보내면서 같이 미친듯이 울었으면 좋겠다..

이젠 그랬으면 좋겟네 ......라고 할 줄 알았지
그만틈 끌올한 감정 자체가 없으요.. 발로 쓴 데본이라서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