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굴속에서 비맞으며 때렷던 씬에서도불쌍히 여기면서 때리다가 말앗고 감정이 소강상태엿는데......... 이번에 한번 제대로 억눌린거 티끌모아 태산이라고오지게 내뿜고 오지게 진짜 때려서 지금까지 쌓엿던 한 다 풀어내고 시청자들도 그간의 십년묵은 체증 한방에 내려보내면서 같이 미친듯이 울었으면 좋겠다..이젠 그랬으면 좋겟네 ......라고 할 줄 알았지그만틈 끌올한 감정 자체가 없으요.. 발로 쓴 데본이라서여 ^^;;
막줄 개슬프닼ㅋㅋ
근데 준오본체가 감정폭발시키는거 존나 잘하거든 진짜? 감독이 연출잘해서 하면 가능할듯 작가는 없다치구^^
응.... 진짜 소취
ㅜㅜ막줄...후...
연출에 준오연기면 명장면 나올꺼 같은데 대본미친ㅠㅠ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