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마는 태호 한명 뿐인게 아니라
대표님 말대로 서로 죽이고 죽이는 살육전처럼
물속은 너무 추워서 물고기는 더이상 못 잡고
며칠동안 굶주리면서 서로서로가 너무
먹을게 없다보니 다들 점점 미쳐가고
동료라도 잡아 먹으려고
다들 눈 뒤집히고 서로 찍어 때려죽여서
인육 구워먹고, 그러면서 인원수는 줄어가고,
생존하려고 어쩔 수 없이,
근데 이건 뭐, 몇달이 지나도 식량은 풍족하고
과자는 어디서 무한대로 계속
뿜어져 나오는지 네달째 과자를 까묵고 있어.
조난 당한게 아니라 그냥 소풍 다녀온 여유,
살인마만 아니었으면 미씽의 무인도 생활보다,
그냥 모든게 다 갖춰진 대도시의 지하철 노숙자들이
더 힘들까 싶다.
대표님 말대로 서로 죽이고 죽이는 살육전처럼
물속은 너무 추워서 물고기는 더이상 못 잡고
며칠동안 굶주리면서 서로서로가 너무
먹을게 없다보니 다들 점점 미쳐가고
동료라도 잡아 먹으려고
다들 눈 뒤집히고 서로 찍어 때려죽여서
인육 구워먹고, 그러면서 인원수는 줄어가고,
생존하려고 어쩔 수 없이,
근데 이건 뭐, 몇달이 지나도 식량은 풍족하고
과자는 어디서 무한대로 계속
뿜어져 나오는지 네달째 과자를 까묵고 있어.
조난 당한게 아니라 그냥 소풍 다녀온 여유,
살인마만 아니었으면 미씽의 무인도 생활보다,
그냥 모든게 다 갖춰진 대도시의 지하철 노숙자들이
더 힘들까 싶다.
인육까지는 오바고 등장인물들끼리 심리싸움벌일줄 알았지....
그래. 영화가 아니니까 수위는 조금 낮추자
ㅋㅋㅋㅋ장도팔 멋지다
나도 서로 갈등겪고 그럴줄...
인육 나왔으면 안 봤을듯 그거빼곤 나도 심리전기대해서 아쉽긴하지
솔직히 무인도 생활 너무 평화로워서 혼자날뛴 최태호만 이상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