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는 사실 초반에 시선사로잡는게 중요함.
밌은 그걸 못한거 같음.
아는소수만 보다가 전개 이상해지니 시청률 더 안습이된거...
하다못해 엑소 열이본체가지고서라도 언플을 했어야....
설날때 정말 할짓없어서 티비보는데도 정말 볼게없어서 밌틀어놨었던거거든. 이게 뭐지 이러면서 보기시작.
수목드라마 딴거 두개 중 하나는 홍보를 몇년전부터 어마어마하게 했었고 나머지 하나도 실검 잘올라오고 그랬었는데
밌은 솔직히 하는지도 몰랐음
지나긴 이야기지만 뭐 그렇다고.

야심차게 만든거같던데 라스같은데라도 나왔었으면 좋았었을텐데.
밌이 그렇게까진 망작은 아니거든..타드랑 비교하자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