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마트에서 아는 사람 만나서 너무 반가워서 얼굴 확장 제대로 했다가 찰나의 순간에 이성의 끈을 잡고 목구녕으로 올라오는 이름을 겨우 막았다.
오조사관...쌩얼 쾌남이시다....
사라져가는 뒤통수를 보며 오조사관...! 속으로 아련히 외침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