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인이 누군지 모르고 하나씩 죽어나가는..
한국판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느낌으로 갔으면 ㅠㅠㅠㅠ
이제 장르물도 코미디도 아무것도 아니야..
작가는 오늘도 아무 쓸모가 없었어..
내일은 더 나은 한시간이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