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해야될까
지금은 조사하고 계속 최면치료 이런내용이라 좀 지루하게 느껴지는거같은데
검사랑 위원장 대립하고
봉희 말고 새로운 생존자들 나오면서 (무인도분량이 끝났다는거 보자마자 생존자들 두어명은 더 나오겠구나 싶더라)
작곡가 자살사건에 대한 진실 뭐 이런게 얽히고 섥혀야 좀 쫄깃하려나
그리고 지금은 현재봉희가 몸과 마음이 병들고 힘든상태지만
무인도 봉희가 멘탈나갈때 교차로 현재 봉희가 좀 흑화해서 미친척 머리풀고 저 대립에 껴야 훨씬 재미나지 않을가 생각도해봄
기억 다찾아내면 분명 봉희 위협할 인간들이 많을테니
봉희도 자기가 살려면 무슨 방안을 찾아놔야할거같음 그게 미친척 연기던
아니면 존나 배짱으로 위원장과 맞붙던
다른 생존자와 딜을 한다던지
뭐가 좀 나와야 안 쳐질거같긴하다
난 검사가 착한 쪽이면 좀 착하고 정의롭고 그랬으면 좋겠는데 위원장이 악이니까 좀 정의로운 역도 좀 있으면 좋겠는데
현실에서는 봉희편이 너무 없음
그니까....... 지금 많이 루즈하다 느끼는 게 그거일걸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