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희 겉 보라 안 하양
태호 겉 보라 안 초록
기준 겉 초록 안 초록

지아 겉 파랑 안 초록+핑크 알록달록 ; ㅅㅂ
부기장 파랑
사장 겉 노랑 안 파랑
봉희 겉 핑크 안 노랑

준오 빨강 + 하양
호항 빨강 + 하양 +회색

열  오렌지  노랑 하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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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 좀 나쁨


초록 -  약간 착함


하양 - 착함


파랑- 제일 사악


 여기까지는 내가 보기엔 왠지 단순해 보임




빨강 - 이거는 어떤 일관성? 가틈.. 한결 같다고 할까 좀 코믹하고

                봉희에게 호의적인 캐릭이 아닐지?


핑크 - 이게 봉희 상징색 ,, 핑크는 노랑과 빨강 합성하면 나온다는게


노랑 - 이거는 먼가 심리적 변화를 일으키는 캐릭터 인듯

          그리고 봉희에게 호의적인 정도를 상징하는거 아닐까?.. 빨강만큼은 아니고 좀 호의적이다 나중에 변할듯



그니까 - 부기장 -파랑 - 단순악역


소희 - 보라 하양 - 본성은 하양인데.. 상황상 흑화해서 보라화 하고 소희 살해시도


태호 - 보라 초록 - 본성은 초록 정도로 중립적? 약간 착한데.. 하는 행동이 역시 흑화


 지아 - 애 내가 보기엔 잘 모르겠음. 의리있고 쿨하고 강인하고 자립심강한 걸크러쉬이긴 한데..

         상황따라 매우 무서워질수 있는 복잡한 성격 캐릭..

        봉희랑 비슷한 면도 있고 그런데.. 나중엔 갈등하거나 번민하거나 희생하거나 온갖 가능성


기준 - 초록맨- 그냥 겉보이는대로 한결같이 적당히 착한 캐.. 지아 바라기 정도?


사장 - 노랑 파랑 - 첨에 착한척 봉희한테 호의적인척 하다가.. 나중에 배신 때리고  내버려둘듯


 준오 - 빨강 하양 - 일관적으로 봉희 도와주는듯.. 속심도 착하고


 태호항 - 빨강 하양 회색 - 이사람의 빨강은 아마도 사장에 대한 충성심?도 있고.. 한편으론 봉희에 호의적인듯

                                      어쩌면 이사람이 살아 남아서.. 봉희가 살인자 아니라는거 증언해 줄지도 몰라

                                     다만 지금은 약간 회색


열 - 애도 지아처럼 약간 미스터리 캐릭인데 - 겉으론 일단 사장처럼 봉희에 적당히 호의적인 정도고.. 본성은 착한데


                                                                오렌지는 멀까? 얘는 자기 나름대로 살아 남는건 아닌지 모르겠음.. 봉희도 얘 행방말로를 모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