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이 옷색 지켜보라고 대놓고 힌트주고
엄청 티나게 옷색깔 바꿔가며 (그것도 원색으로) 찍은게....


노랑봉희- 원망. 내가왜이런일을 당했나
핑크봉희- 고통. 사람들이 죽었다는것에대한
베이지(무인도)- 이렇게 살아있음에 감사
핑크봉희 -절박함. 나라도 살아야겠다
(무인도에서 수평선 배 발견하고 헤엄침)
빨강봉희 - 몸은 다치고 맘은 병들고
핑크봉희 - 죽을날 받아논사람처럼 하루하루버텼다
파랑봉희- 희망을 봄 (alden) 누군가구하러올거라는
+추가
노랑봉희 - 섬에서 어떻게 살았는지 (해변에 집짓는장면~~
까만봉희 - 불빛을 보고 살기위해 무작정 달렸다,
        그게누군진 기억안난다( or  안나는척)


안좋은기억 떠올릴때 늘 핑크잠바 노란옷입은봉희
문짝앞에서 핑크 원피스
핑크는 생존의 상징이 아닐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