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가 원혼은 레전드 엔터 모두를 다 원망함.. 그래서 복수할려고 함
작곡가 원혼 떠돌다 빙의 -> 현재 태호한테 빙의중.. 그래서 태호가 캐리어보고도 찡그림
원혼 씌운 태호는 이섬에서 다 죽길 바라니까... 인간ㅈ적으로 태호가 정상이면 찡그릴 이유가.. 죽고 싶나?
근데 이 원혼이 담엔 소희한테 씌울듯? 그래서 소희가 봉희 살해시도
그리고 그담에 원혼이 다른애한테 ㅋㅋ 지아?? 일거 가튼데 아마도
그리고 현재는 봉희,,, 그리고 중국 병원 생존자.. 둘중 한명이 작곡가 원혼 빙의중
봉희쪽 아닐까.... 봉희가 아마도 준오와 뗏목 탈출중 빙의로 인해서 준오를 떠밀어 바다에 버렸는지도?
그리고 그 원혼이 복수할 사람이 한국에 한명 더 있을듯한데... 아마도 부대표??가 유력
ㅋㅋㅋ
빙의설 꾸준히나오넼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