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에 비슷한 섬이 100몇개? 정도 된다고 1화에서 그러길래

아예 사람 손길 닿은적 없는 완전 쌩 무인도인줄 알았는데


건물이랑 지뢰에 지하시설까지 설치되어 있고...

Alden? 인가 하는 외국 사람도 도착한 적 있는 것 같고.

5화 예고편 사장의 대사를 보니 원주민까지 있는거 같은데....

(라봉희가...원주민이...죽고 죽이는 살육전을 벌였는데... 걔 살아있었어? 사장이 이렇게 말하는걸로 들리는데, 내 귀가 잘못된거면 정확한 내용 알려주길...ㅋㅋ)


지금은 드라마가 초반이라 그런지, 누가 살았고, 누가 죽었고, 무인도에서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초점이 맞춰진거 같은데...(특히 옷 색깔)

후반부로 갈수록 섬에 왜 그런 시설들이 있었는지도 다뤄지지 않을까 싶다.

(특히 궁금한 건 왜 섬 한복판에 지뢰를 심어뒀는지 의문. 군인과 원주민 간의 싸움이라도 있었나? 만약 그렇다 치면 왜 하나만? 나머지는 다 터졌나?)


쨋든 간만에 추리하면서 볼만한 드라마 생겨서 기분은 좋넹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