끼워맞추기 주의!

옷색이 빨갛고 밝을수록  살수있을거란 희망을 가진 상태
이런애들은 무인도활동에 적극적이고 협동적임
(준오. 열이)

그리고 노랑. 초록. 파랑을 거쳐...
초록. 파랑은 가장 중간으로 딱히 희망적이지도 비관적이지도 않은
이성적인 상태
(사장. 기준. 지아.)

남색. 보라색이거나 색이 짙어질 수록 죽을거란 비관을 하거나
이대로라면 분명 죽을테니까 다른사람을 버리더라도 나만 살아야겠다는
그런 극단적인 상태...
(부기장. 태호. 소희)

사장 옷색깔이 노랑이었는데
목맨 보라색 시신을 볼때는 보라색 상의잖아
다른사람의 죽음을 목격하고 동요하는걸수도..

봉희의 핑크는 어찌보면 빨강으로 또 어찌보면 보라색으로도
소속될 수 있는 위태로운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