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드라마들 보면 포스터 촬영부터 의미를 부여해서 들마내용을 나타내주기도 하잖아. ㅂㅁ같은거(타드언급안되면 말해줘!) 우리 들마도 포스터부터 설정된거라는 전제하에 특이점을? 발견해봤어! 의미는 창의력 딸리니 같이 궁예해보자!
*긴 글, 억지주의!*

1. 신발
인물들 신발을 크게 흰 색, 베이지, 검정으로 나눠볼 수 있더라고. 그 중 태호와 태호항의 신발이 검정색이야. (태호항 신발색 잘 안보여서 아래짤 첨부해 +기준이 신발도 잘 안보이는데 다른 사진 찾아보니 베이지색 운동화였어)
태호는 현재까지 이기적인 모습과 소희 회상으로 인해 악역 설정이야. 태호항은 등장인물 소개에 한 사건이후 양심 사이 갈등한다고 돼있는데 나중에 나쁜선택?을 할  수도 있을 듯 해.
현 생존자 봉희가 흰 신발을 신은걸로 보아 흰 신발들은 나중에 생존자였음 좋겠는 건 개인적인 바램ㅠㅠ
+추가) 소희 신발 베이지색인데 베이지 사망플래그냐..ㅋㅋㄱㅋㅋㄱ

2. 포즈
첫번째로, 태호와 태호항이야. 신발궁예에서도 둘이 엮였는데 자세까지 비슷하더라고. 한 쪽 짝다리에 왼 손 바지주머니에 넣은 포즈! 태호항 자켓이 접힌걸로 보아 같은 포즈라 추측해봤어.
두번째는, 봉희와 소희. 둘다 얼굴에 손이 가까이 있지? 턱에 손을 괴는?포즈?야. 이 둘은 9명 조난자중 각각 목격자, 사망자인데 어떤 뜻일진 아직 모르겠어. 머리만지는겍ㅋㅋㅋㅋ소희가 망상증있다는 전제하에 봉희도 지금까지 나온 게 생존하려 상상해왔다는건가ㅋㅋㅋㅋㅋ근데 보통 포스터 찍을 때 얼굴잘 안만지지 않니?ㅜㅜㅋㅋㄲㅋ설정이길

자꾸 의심하다보니 준오가 열이 어깨에 손올리는거, 열이랑 대표님 손모은 포즈, 기준이랑 지아 붙어있는 거 까지 의심병 돋음ㅋㄱㅋㅋㄱㅋㅋㄲㄱㄲㅋㅋ

여기까지 생각해봤는데 다들 씽크빅 좀 더해보자!
본방하면 부질없을지라돜ㄱㄱㅋㄱㄱㅋㅋㄱ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