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희가 그 섬에 다시 돌아갔을 때 둘러보면서
마치 그리워하고 감격까진 아니지만 아름다웠던 옛 추억을 떠올리듯이 눈물 흘리고 그러잖아? (물론 절벽씬 제외)
근데 그것도 좀 이상하지 않아?
예고에서 살아 돌아온 것 같은 소속사 대표도 죽고 죽이는 그런 형태였다고 기억하고
보통의 사람같아도 그런 데에 조난당했다가 구조 됐다 다시 현장에 가면 뭔가 되게 끔찍해 할 것 같은데. 아닌가?
봉희 기억이 미화되어 있는건 맞는 것 같단 느낌이 드네
마치 그리워하고 감격까진 아니지만 아름다웠던 옛 추억을 떠올리듯이 눈물 흘리고 그러잖아? (물론 절벽씬 제외)
근데 그것도 좀 이상하지 않아?
예고에서 살아 돌아온 것 같은 소속사 대표도 죽고 죽이는 그런 형태였다고 기억하고
보통의 사람같아도 그런 데에 조난당했다가 구조 됐다 다시 현장에 가면 뭔가 되게 끔찍해 할 것 같은데. 아닌가?
봉희 기억이 미화되어 있는건 맞는 것 같단 느낌이 드네
ㅇㅇ 아니면 초반 기억만 난건지 모르겟다 ㅠ
다른건 모르겟는데 미화된것 같기는 함ㅇㅇ 분명 좋은기억만 있진 않았을것
초반 좋은 기억만 떠오르니까 그랬겠지
ㄱㄴㄲ
애틋한기억만 남았다니까 ㅠㅠ
난 진짜 이상한게.. 봉희기억을 보면 나름 치열하게 살아남아가며 서로 물어뜯었을 것 같은 밌구들인데, 봉희는 거기서 단단한 소속감같은걸 가지고 있는거 같음. 솔삐 전부다 해피엔딩으로 섬탈출한것도 아니고 무인도에 갇힌다는게 좋은 순간만은 아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