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장과의 은밀한 전화통화. 지아랑 동기인데 더 잘나간다는 설정.소희 꿈에서 사람 믿지말라던 신재현 대사 .단순하게 스폰 ... 같은걸수도 있고.암튼 소희도 너무 큰 죄책감에 탈출구가 필요했을수도?그게 서준오고, 자기가 선망하고 따르던 선배인데 그런 선배한테 다 떠넘기는 자신도 원망스럽고 그게 더 큰 증오로 변했을지도
그럴수도!
오 그럴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