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 라봉희 일어나자마자 손부터 확인하는 거.
뭔가를 잡고 있었던지 가지고 있었던지 했던 거 같음.

ㅡ 준오가 음주 운전 의혹으로 잡혔을 당시에 하는 말 \'내가 류서정(?)이랑 밥먹고 사우나 가고 술 먹고 다 했어 내가!\' 하는데 유서정이 누구?

ㅡ 준오가 \'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을 하지 않았습니다\' 하고 나서 어느 기자가 \'그럼 다른 분이 운전했다는 뜻인가요?\' 라고 말함. 잡힐 당시 운전자가 누군지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음. 이 드라마의 기자들은 특종만 노리는 느낌이 많음.

ㅡ 어린이집 차의 노란색이 순수한 느낌이 좋으니 바꾸지 말라고 준오가 말했다는 기준. 단순히 노란색을 좋아하는 건가. 봉희가 언제 노란색을 입고 있는지 지켜봐야할듯.

ㅡ 사장님이 부사장에게 공항에서 언급하는 말 \'또 회사돈 빼먹으려고 지랄하지말고. 한 번은 실순데 두 번은 아니야.\' 중요한 대사 같음. 과거 사고 혹은 이번 사고와 연관있을 듯.

ㅡ 봉희와 소희가 처음 만날 때 소희의 통화 대사. \'갔다 와서 말씀 드릴게요. 뭐긴 뭐겠어요. 나랑 부사장님이랑 할 얘기가 그거 밖에 없잖아\' 누구랑 통화라는 거고 어떤 얘기인지.

ㅡ 별로 큰 의미는 없을 것 같은데 코디 경란씨는 왜 짤림?

ㅡ 비행기 사고는 고의성의 짙은 느낌. 비상 연락을 해도 대처가 안 되고. 사장님이나 기준은 전혀 사고에 대한 걱정이 없었고 준오도 이 비싼게 왜 떨어져라고 화내고.

ㅡ 대과거 회상 : 조각난게 너무 많아서 나중에 다 따로 뽑아 봐야 할 듯. 재현이 갑자기 그만둔다고 말하게 된 이유. 그러면서 슬쩍 준오 눈치 봄. 이후에는 준오 회상에서 힘들어서 죽을 것 같다고 언급 무슨 일 때문에 힘든거지?

ㅡ 비행기가 추락하는 와중에 사장님은 무슨 비밀번호를 2580으로 바꿨나. 부사장이랑 관련이 있을 것 같은데...

ㅡ 대과거 회상 중 : 기준이의 뭐 때문에 지아 매니저에서 좌천 된 건지?


적은 의문점 중에 밝혀진 거 있으면 댓글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