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듬직한척...








ㅋㅋㅋㅋㅋㅋㅋㅋ뭐하냐 준오야...



그 와중에 큰거주는 봉희 심성...







그래 이런거 이제 할 때가 됐다고



그래 이런거 이제 할 때가 됐다고22



그래 이런거 이제 할 때가 됐다고333



웃으며 쓸모드립치는 족장과 찔리는 남자 원주민



그래 이런거 이제 할 때가 됐다고444



그래 이런거 이제 할 때가 됐다고555



이정도면 그냥 봉희가 이 옷이 맘에 안들었던거 아닐까?



졸귀





서로 말 존나 안듣는 두 원주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