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음이 정확하진 않아서 텍스트가 정확한지는 모르겠는데


소희 : (라봉희에게) 이 섬에서 죽을 셈이에요? 그 사람(정확하지 않음) 사람을 죽였다고요


사장 : 라봉희 그 섬에서 죽고 죽이는 살육전이 벌어졌는데 살아있었어?


그리고 마지막에 라봉희가 몸에 피가 뭍은채로 해변에 떠내려 온건지 그 섬 해변이지 모르지만 누워있음


일단 아름다운건 이번주까지 인거같고 슬슬 갈등이 시작되는 것 같은데


갈등원인이야 보트일수도 있고 식량일수도 있고 여러가지가 있는데 뭔가가 부족해져서


서로 죽이기 시작하는것 같음 사장이 살육전이라고 한거보면 그게 맞겠지?


가능성이 낮아 보이지만 9명 + 부기장 말고 다른 생존자가 또 있어서 그들과 살육전을 벌일 수도 있고


9명이 서로 죽고 죽이는 싸움을 할 수도 있는데 만약에 후자라면 스타트는 소희의 죽음으로 시작될 것 같고


사장의 말로 봤을때는 라봉희는 중간에 죽는 것 같은 어떤 상황이 있었나 보다. 근데 떡밥이 부족해서 모르겠다


그냥 다음주부터는 살육전이 시작된다 정도일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