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이란 없는거지만 ㅜㅜ
불침번 서다가 봉희나 준오가 부기장 잡았다면 어땠을까?
태호 때처럼 똑같이 구명보트 소식 듣고 말야 ㅋ
그럼 그들은 전체 회의를 열어서 논의를 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