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드라마의 전체를 꿰뚫는 메시지는 진실 은페 VS 진실 규명 인 것 같음. 어떤 사건이 모티브인지는 다들 알 것 같고


정부는 빨리 사건을 덮으려고하고 윤태영검사는 진실을 규명하려고 하는 게 가장 큰 대립일거임


다음화부터 나올 이야기는 어느정도 예상이 가능함. 라봉희가 윤소희를 죽였다는 증언을 확보했고 이 증언을 이용해서


정부는 사건을 덮으려고 할거임. 윤태영검사는 기자회견에서 그 이야기를 듣고 벙찌겠지. 그리고 이후에 어떻게든


그 기자회견을 엎으려고 노력할거임. 정부가 라봉희를 생존자로 둘지 살인자로 만들지는 확실하지는 않지만


라봉희가 윤태영검사한테 기억이 다 돌아왔다고 말하는 부분이 하이라이트에 있었던걸로 봐서 정부는 살인자로 몰고


라봉희한테 진짜 누가 죽였는지를 들은 윤태영검사는 이를 엎으려고 하는 그림으로 갈거 같음


그리고 신재현의 죽음 역시 이 드라마를 좌지우지하는 큰 사건인것 같은데. 작곡가 한명의 죽음이 무인도에서의 사건이랑


무슨 연관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다.


결론 : 이 드라마는 2년전 어떤 사건을 모티브로 한 진실을 규명하기 보다는 빨리 수습하기 바쁜 정부 VS 포기하지 않고 진실을 파혜치려는 자들의 대립을 보여준다

  또한, 현실과는 다르게 권선징악의 면모가 보여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