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소희는 시체가 나왔으니 다시 살아나진 않을테니까 소희는 확정이고
다음으로 확률이 높은건 지아임
지아한테 태호랑 기준이 두명이 각별한 관게이고 지아가 죽음으로써
기준이랑 태호가 대립하는 그림이 분명히 나올것 같아서 지아는 죽을듯
살해당하거나 하다기 보다는 다투다가 상처가나서 피가 안멈춰서 그런일이 발생하지 않을까
약도 한정되어 있으니깐
진짜 이들끼리 살육전이 벌어진다면 지아의 죽음으로 태호나 기준 둘중에 한명 혹은 둘다 죽을 가능성이 높아질 것 같고
태호항도 죽을 확률이 좀 높은 것 같음
여태까지 작은일에도 죽을것처럼 호들갑 떠는 캐릭터가 괜히 그런게 아닌 것 같다
마치 양치기 소년처럼 진짜 죽을위기에서 방치한다거나 해서 죽을 가능성도 보임
준오가 제일 애매한데 준오가 죽으면서 봉희가 슬퍼하는 그림이 그려지기도 하면서
비긴즈에서 준오가 모든 사건의 마스터키라고 하는거보면 섬에서 죽게되면
봉희가 현대에서 겪을 위기를 해결 못할것 같기 때문에 살거라고 생각함
양치기소년 ㄹㅇ인듯 괜히 호들갑스러운 캐릭이 아닐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