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화 구명보트애기 나올때부터 확 느낀건데 여기 등장 인물들 빠가임??
작가가 만약 그 상황이 되었을 때의 등장인물의 심리와 문제 등을 생각을 안한것 같다..

무인도가 식량이나 물조달이 아에 안되는 곳도 아니고 ( 야자수, 식수 만드는법, 생선,동물등 풍부한걸 이미 보여줌) 비상시 대처방법이나 생존방법을 익히고 책임감있어야 되는 기장이 그냥 일반 연예인보다 생존방법을 모름  행색 보니까 ㄷ ㄷ

거기다가 위치도 모르는 무인도에 보트 4명 탈수 있다면 오히려 불안한건 보트를 타고 나가는 그 4명인게 정상 아님? 무인도에 남은 사람들은 일단 식량조달이 가능 하기에 버틸수 있고 보트는 몇날 며칠이 걸릴지 그리고 식량은 어쩔지, 조류는 어쩔지 길은 아딘지등의 다양한 문제에 봉착할텐데...

미씽나인 4화에서 보인 막장설정은 구명보트가 살아서 구조된다면 당연히 무인도의 어느정도 위치를 알려주고 생존자 있다는걸 알려서 구출하러 오는게 당연한 건데 그런 기본 상식은 일단 날려버림

작가가 머 현재 시국을 대변햇다고 하는데 일단 초기 설정부터 붕괴되버렷다고 봄 기본 심리 자체를 이해를 못했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