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만약 그 상황이 되었을 때의 등장인물의 심리와 문제 등을 생각을 안한것 같다..
무인도가 식량이나 물조달이 아에 안되는 곳도 아니고 ( 야자수, 식수 만드는법, 생선,동물등 풍부한걸 이미 보여줌) 비상시 대처방법이나 생존방법을 익히고 책임감있어야 되는 기장이 그냥 일반 연예인보다 생존방법을 모름 행색 보니까 ㄷ ㄷ
거기다가 위치도 모르는 무인도에 보트 4명 탈수 있다면 오히려 불안한건 보트를 타고 나가는 그 4명인게 정상 아님? 무인도에 남은 사람들은 일단 식량조달이 가능 하기에 버틸수 있고 보트는 몇날 며칠이 걸릴지 그리고 식량은 어쩔지, 조류는 어쩔지 길은 아딘지등의 다양한 문제에 봉착할텐데...
미씽나인 4화에서 보인 막장설정은 구명보트가 살아서 구조된다면 당연히 무인도의 어느정도 위치를 알려주고 생존자 있다는걸 알려서 구출하러 오는게 당연한 건데 그런 기본 상식은 일단 날려버림
작가가 머 현재 시국을 대변햇다고 하는데 일단 초기 설정부터 붕괴되버렷다고 봄 기본 심리 자체를 이해를 못했다고 봄
구명보트 이야기에 담긴 뜻은 다음 화까지 봐야 알듯.
구명보트 이야기는 첫댓말처럼 다음화를 봐야 아는거고, 부기장 일은 나도 잘모르겠음. 부기장이 정확히 어떻게 지냈는지, 또 그 심리는 뭘지 모르는 일임. 그리고 간과하고 있는게 이게 물론 무인도 생존기도 맞지만 진실에 대한 메세지가 더 큰 들마임. 그래서 본 무인도이야기들은 전부 봉족장 기억이라는 점, 다시한번 상기시키고 싶네.
사실 밌9가 리얼리티같은 면에서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다뤄내는 주제는 확실해서 좋음. 무인도 생존기가 그냥 단순히 생존이 아니라 진실공방인거쟌. 쫌더 디테일하게 탄탄한 부분은 걍 공중파에서 기대하면 안되는 듯.. 아쉽긴 함ㅇ..
식량이 뭐가 풍족함. 캬존나맛잇겠다 하는게 아니고 시발먹을거다! 하고 좋아하는거지. 아무리 봉족장이어도 입이9개인디. 다잡아온다해도 저걸맨날먹는건 또 쉽나. 밌9는 원주민이 아님. 구멍 다뚫린 저기서 사는건 쉬움? 열대지방 태풍부는디 바깥에 하루종일 서있어봤음? 그래서 피해온 숲속도 위험하잖아. 독사도 있을거고. 캠핑온게아님.
너 같으면 맨날 똑같은거 먹고 약도 없고 모~든~게 불편한 무인도에서 짱박혀서 지내면 안미칠거같음?? 3시3끼 따순밥 주는 감옥이 훨씬 파라다이스인데도 나가고싶지않음?? 3시3끼 군만두만 주고 가둬도 미칠텐데 말 쉽게하네ㅋ무인도가 캠핑인줄 아냐ㅋ 개고생하면서 필사적으로 무인도생존하는거고 놀러온게 아니라고ㅋ
불피우는건 쉽고? 물질하는건 쉽고? 벌레 어쩔? 씻는건? 위생은? 의료는? 무인도는 겨울 안오냐? 언제까지 풍족하겠냐? 지금 배경도 여름 아닌데ㅋ 끝도 없이 불편한 곳이야 단순 불편만 아니고 목숨도 달려있는데
니가 보기에 풍족해보이는 것들(야자수 생선..등)이라도 없었으면 4개월생존도 못하니까 넣어둔 설정이지 전혀 풍족하지 않아 다 베어그릴스인줄 아나봐ㅋ
보트타는게 위험한거 맞음ㅇㅇ배부르고 등따신 이성적인 상태에서 판단하면 니말이 맞음 근데 앞서 말했듯이 무인도에서 개불편 개고생하다보면 이성적판단이 안돼ㅋㅋ보트타고 죽더라도 ㅅㅂ나가고싶다 또는 이성마비되서 보트타면 금방 구조될거라고.. 망망대해에서 죽을수있는 부정적가능성을 무시하게됨..
예를 들면 불타는 고층건물에서 불땜에 이성마비되서 창문 뛰어내리면서 안다칠거라고 생각하는거랑 비슷.. 타죽는 사람보다 떨어져죽는 사람이 많다는..
그리고 위치도 모르는 무인도니까 보트타고 나가서 구조되도 어딘지 어케알아? 위치조사에 몇개월이 걸릴지 몇년이 걸릴지 얼마걸릴지 어케 아냐고ㅋㅋㅋ섬에 남으면 보트타고 나간사람이 구조됐는지 죽었는지도 암것도 모르고 희망고문하면서 기다리다 죽는거임ㅋㅋ그니까 위험감수하고라도 보트타고싶어하는게 이상한건 아니라고ㅋㅋㅋ
배부르게 먹는것도 아니야ㅋ아껴먹어야되니까 죽지않을 정도로만 먹을텐데ㅋㅋ강제 다이어트 안미침??무인도생활하면서 늘 죽지않게 신경쓰면서 뭐든 아끼면서.. 안아끼면 죽을지도 몰라 늘 죽음을 생각하면서 살면 안미치겠나고ㅋㅋㅋㅋ
미국 그 뭐였지 911테러 사고났을때 그 높은 빌딩에서 살겠다고 뛰어내린 사람 많음 막상 그런 상황 닥치면 이성적으로 판단 불가함 윗댓에도 있지만 행여나 배 뒤집어져도 밖이니까 지나가던 배가 구해줄수도 있다 생각하겠지
난 그래서 오히려 더 현실적이던데? 애초에 우리야 등따숩고 배부르니까 정상적인 사고가 가능하지 그상황되면 배고프고 불편하고 힘들고 정상적인 사고를 할상황이 못됨.....저기서 이성적으로 판단하고 그럼 우리이렇게 이렇게해서 이렇게 살아남아보자! 하는게 더 대단한거 그나마 이거 드라마 아니였음 첫날부터 서로싸우고 자살하고 우울증걸리고개판됬을걸 - dc App
당장 봉족장이 다치거나 힘들다고 물고기 안 잡아오면 굶어죽는판에 무슨 ㅋㅋㅋㅋㅋㅋㅋㅋ
뭐래
무인도가 장난이니
이런 애들이 구하러 올테니까 몇일만 기다려라고 하면 존나 거품 물고 달려들지. 물 한 통 만드는데 수시간이 걸려서 씻지도 못하고 풍족하게 먹지도 멋하는 곳에서 지금 당장 떠날 수 있는 보트가 있는데 거기서 남고 싶어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인간심리와 본성을 몰라도 너무 모르는 소릴 하니 답답을 넘어서 우습다.
하다못해 너 동네 뒷산에서 먹을것도 마실것도 알아서 하고 텐트도 없이 비박 하고 있으라고 언제일진 모르지만 곧 데리러 온다고 하면 맨정신으로 할수 있니?
쓰니 말 맞는데? 미씽구는 무인도에서 식량 식수 잠자리 해결하기를 너무 껌으로 설정함 그래서 쓰니 말에 어느정도 일리가 있다 빠들아 너무 풀발기해서 ㅂㄷㅂㄷ거리지마ㅋㅋㅋ
억측도 있지만 드라마 설정 고려해보면 완전 개소리도 아님 ㅋㅋㅋㅋ
무슨 식량조달을 껌으로 설정을 해 ㅋ 캐리어에 먹을게 있으면 얼마나 있다고 ㅋㅋㅋㅋ 섬에는 코코넛 생선이 다인데 물도 나무에묻은거 긁어서 먹는거나오고 ㅋㅋㅋㅋㅋㅋ 그 설정만해도 이틀도 못버틸거면서 지가이해를 못해놓고 설정구멍같은 소릴하니까 어이가없는거지
ㄴ ㄹㅇㅋㅋㅋ 조금만 생각해보면 충분히 납득가는 상황인데 지가 캐치 못한걸 설정탓함
구멍은 구멍인 거 인정하면 되지, 왜케 공격적이야
이 정도면 식량조달 걍 개껌인건데?? 무인도 가봐라 물고기 잡기 코코넛 따기가 가당키나 한가ㅋㅋ 억지 그만부려라 리얼리티 면에서는 떨어지는거 맞으니까
보통 사람들이 맨손 맨몸으로 물고기잡고 토끼 잡고 코코넛 따고 할 수 있냐?ㅋㅋㅋ 첨 보는 섬에서?ㅋㅋ 미씽구에서는 아주 자연스러워
생선 야자수 같은게 아예 없거나 구하기 존나 힘들게 설정하는게 바로 풍족하지 않게 설정한다 라는거임ㅋㅋ 무인도에서 지금같은 설정이면 존나 풍족한거지
물고기를 1분만에잡았는지 5시간만에 잡았는지. 코코넛은 걍발로뻥차서우수수떨어졌는지 추락위험감수하고아등바등 구했는지, 해녀는파도를 어떻게거슬러가야 안전하게캐리어를 건져오는지. 다큐멘터리처럼 "무인도에서 23일째되는날, 오늘도 라봉희씨는~" 나래이션깔고 설명해줘야 햐시발쟤네존나살려고고생하는구나ㅠㅠ 이해하려나. 그럼 또 노잼이라고 까겠지
ㄴ 비난하려고 극단적으로 몰아가넼ㅋ 논점을 이해 못함? 식량 구하기가 상대적으로 쉽게 묘사된다고 말한건데 혼자 이상한 결론 도출시키지마
아닌데 태호항 못봤냐. 구명보트 보더니 눈까뒤집혀서 자기도 데랴가라고 지랄하잖아. 무인도가 안전하다고 생각해서 남는 사람, 나가는게 생존확룰 높지만 사람들두고 못나가겠는사람, 무인도 떠나야만 살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 지금 배타면 그게 무인도보다 더 위험하다는거 알기때문에 배가 있어도 안 탈사람. 이건 존나 제각각인거임. 이드라마 존나 현실적임
당연한 상식과 기본 상식은 니가 등따시고 배따시고 하물며 땡전한푼 없어도 도와달라고 손내밀 구석이 있을때나 머릿속에서 상식이니 기본이니 하면서 굴러가는거고. 당장 처음 보는곳에서 손내밀어도 도와줄 사람 아무도 없고 죽을지 살지 모르는 개같은 상황에 놓여지면 기본이니 상식이니 없는거야. 이성적판단 맹신하지마라. 급박한 상황에선 필름끊어지듯 탁 끊어지는게 이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