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열이 죽이기 전에
보트 지키자는 태호 말에 솔깃할 수도 있을법한데
그나마 이기적인 캐였던 대표님마저도 보트에는 미련이 별로 없고.. 선한 사람들이 많아서 그 분위기에 휩쓸리는건가
뭐 드라마에서는 겁나 멀쩡하게 둘다 구출해왔지만 솔직히 구조할 수 있다는 보장도 없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