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호 - 저 사람은 누구야?
준오 - 김기자라는데.. 우리랑 같은 비행기 탔대.
사무관 - 지난번에 중국 병원에 입원한 환자
윤검사 - 알아냈어요?
김기자 - 같이 있었어요 윤소희씨도? 최태호씨는 알죠? 윤소희씨 죽은이유.. 최태호씨는 알거같은데?
지아 - 그날 소희 다른 이상한 점.. 더 없었어요?
김기자 - 그러니까 더더욱 알아야죠. 누가 죽였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윤소희씨?
준오 - 그런말 하지마요
태호 - 너 뭐하는 새끼야. 이거 뭐냐고 이새끼야! 이거봐봐 이걸들고 비행기에 왜타!
김기자 - 당신이 죽였잖아. 사람을 죽여놓고 아닌척 억울한척은 좀 아니지 않나?


한번 적어봤다ㅋㅋ 호하아앙이 결국 드러누웠네ㅠ
이미지는 10개밖에 안올라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