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무슨 프로에서 들은건데 사체에는 멍이 들지 않는다고 들었음
왜냐하면 사람이 죽으면 혈액순환이 멈추고 피가 가라앉는다고 그래서 시반이라는게 생기고 종아리 등 엉덩이쪽으로 피가 쏠리지 그래서 시체에 멍이 들수 없다고
그렇다면 소희의 머리에 상처는 살아서 났다고 보는게 타당하지 사후 바다에서 휩쓸리면서 부딪혀서 났다고 보긴 어렵지 않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