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무슨 프로에서 들은건데 사체에는 멍이 들지 않는다고 들었음
왜냐하면 사람이 죽으면 혈액순환이 멈추고 피가 가라앉는다고 그래서 시반이라는게 생기고 종아리 등 엉덩이쪽으로 피가 쏠리지 그래서 시체에 멍이 들수 없다고
그렇다면 소희의 머리에 상처는 살아서 났다고 보는게 타당하지 사후 바다에서 휩쓸리면서 부딪혀서 났다고 보긴 어렵지 않나 싶음
왜냐하면 사람이 죽으면 혈액순환이 멈추고 피가 가라앉는다고 그래서 시반이라는게 생기고 종아리 등 엉덩이쪽으로 피가 쏠리지 그래서 시체에 멍이 들수 없다고
그렇다면 소희의 머리에 상처는 살아서 났다고 보는게 타당하지 사후 바다에서 휩쓸리면서 부딪혀서 났다고 보긴 어렵지 않나 싶음
이걸보면서 느낄수잇지 라봉이의 기억은 지대로 조작된거라고
기억조작 아니고 그냥 옥의티면 어뜩함?
근데 작가가 거기까지 머리쓴것같진 않다ㅋㅋㅋ
그렇게완벽한설정이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