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회사람들이 믿던 안믿던 

이미 봉희가 태호가 죽인거라고 선수를 친건데


태호가 지금 뒤늦게와서 

뜬금없이 내가 아니라 준오가 그런거임 


이러는게 좀 설득력도 떨어져보이고 그렇지않음?


봉희 vs 태호 이렇게 붙으면 서로 뭐가 진실인지 진실공방하는 모습처럼 보이기라도할텐데 


봉희 → 태호 → 준오 이런꼴이니 태호가 피할려는 모습처럼 보일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