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봉희는 준오 가 살인했다는 사실을 말하기싫어서 거짓으로 자꾸 말을하다보니

무인도씬이 좀꼬였고


태호가 나타나면서 또다른 무인도 시점이 나타날듯하다..

생각해봐 라봉희가 살아있다는건 태호도 알고있을텐데 저렇게 당당하게 걸어나올수있겠어??


봉희가 감추고있는걸 이제 태호가 풀어내겠지


만약에 단순히 봉희가 진실이고 태호가 거짓이면 태호가 이렇게 일찍 등장하고 전개가 이렇게 빨리 될이유가 없지

이제 중반인데


태호가 준오가 살인을한 사실을 말할걸 짐작하고 봉희가 고뇌하고 태호랑 다시 딜을해서 진술 뒤엎을거같다

그리고 결국 봉희가 진실을 다말하고 눈물쏟고 화면이 준오가 살인하는 장면 오버랩되면서 그런식일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