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엔 찌질이 같아서 잘 안느껴졌는데

이제 리더로서 카리스마 뿜는게 멋있다.



태호 연기 대박 강렬하더라..

악역 지대로 느껴지는듯..

이후 전개가 정말 궁금해진다..

준오는 어찌 되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