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기장 시신보고 나중에 정리되면 묻어준다고 함


 근데 소희 시신은 묻질 않고 뗏목에 실어서 바다로 보냄


 꽃단장해서 낭만화하긴 했지만 그렇게 보내면 시신은 보통은 머잖아 새와 물고기 밥이 될텐데


 팬들과 가족생각해서라도 천으로 싸서 섬에 일단 묻어둬야 하는거 아님?


 그래야 나중에 시신 유골이라도 파내서 가져가서 한국에 안장할수도 있고


그런데 시신이나 유골이라도 나중에 발견되면 부검을 통해서 사인을 밝힐수있거든.. 먼가 감출려면 바다로 보내야지



  이열 시신을 태호가 바다로 보낸거랑 먼가 싱크되는데..


마치 또다시 증거인멸 하듯이.. 바다로 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