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기장 시신보고 나중에 정리되면 묻어준다고 함
근데 소희 시신은 묻질 않고 뗏목에 실어서 바다로 보냄
꽃단장해서 낭만화하긴 했지만 그렇게 보내면 시신은 보통은 머잖아 새와 물고기 밥이 될텐데
팬들과 가족생각해서라도 천으로 싸서 섬에 일단 묻어둬야 하는거 아님?
그래야 나중에 시신 유골이라도 파내서 가져가서 한국에 안장할수도 있고
그런데 시신이나 유골이라도 나중에 발견되면 부검을 통해서 사인을 밝힐수있거든.. 먼가 감출려면 바다로 보내야지
이열 시신을 태호가 바다로 보낸거랑 먼가 싱크되는데..
마치 또다시 증거인멸 하듯이.. 바다로 보냄
멤버로서의 애틋함이 있으니까
나중에 소희 시신이 발견되야하니까 그런거 아닐까 묻으면 거기가서 파야지만 발견되는거니까 소희시신이 중국쪽에서 발견됐다 이걸 위해서
ㄴ 망망대해에 그렇게 떠내려 보내면서 시신이 발견될껄 예상 가능??
기적적으로 발견되긴 했지만.. 놀라운일이지..
아니 준오가 그걸 예상하면서 보낸다는게 아니고 드라마상 소희시신 발견된 걸로 이야기를 끌어나아가야하니까 그런식으로 연출하지않았을까 하는 거
소희가 섬에 있는걸 워낙 싫어했으니까 죽어서라도 섬에서 더나라는 의미아님?
ㄴ 아 그렇군... 이건 좀 가능성 있네
나도 바다로 보내는게 이상함. 시신이라도 찾는건 가족이 원하는건데 왜..
화면에 이쁘게 담을려고 그런건데 무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