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리는 순간에는 아직 살아 있었다면 혈액이 아직 흐를때 목에 충혈성 흉터가 생기고


 죽은 후에 매달리면 혈액 순환이 멈춘후에 피부가 탄력을 잃은후 목에 사후 흉터가 생겨서


 생존시 목 졸린 자국 vs 죽은후 목졸린 자국.. 구분이 가능함,..


 그리고 목을 조른 방향에 따라서도 흉터가 좀 달라.. 나무에 목을 맨거면 아래에서 위로 당기는 형태인데


 뒤에서 목을 조르면 수평으로 앞에서 뒤로 당기는 형태라서.. 자국이 다를수가 있음  

 

  그리고 얼굴과 머리 상처 같은 경우에도 죽은후에 생긴 상처는 혈액 순환 정지후 생긴거라

  출혈이 별로 없는걸로 확인 가능하고


 타살은 분명하다고 하는데

 정확한 사인이 목졸린건지 아니면 구타 골절? 혹은 머리부상 때문인지..  그런게 아직 확실히 안나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