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을 잃지않는 사람들의 이야기이고
인터뷰한 내용만 봐도 부제가 희망인데
우리 사회의 무능람 부조리 불의 이런거 보니
봉히가 범인으로 몰리긴 몰리나보다


“포기하지 않는 사람들의 이야기”라는 본질은 같다. 연출자들은 모두 극한 상황에 몰린 주인공들을 통해 ‘희망’을 이야기한다. 드라마는 그 희망이 해피엔딩으로 이어질 때까지 우리 사회의 무능함, 부조리, 불의 등 그 민낯을 드러내고 은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