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정도 흘렀는데 어디서 머했나.. 작은섬 아니고 큰섬에 있었는데
외투 벗어서 부기장 시신 덮어준거보니 그때는 정신 차린거 아님?
시신을 덮어놓은뒤 어디서 이틀여 동안에 머하고 있었을까.. 길잃어서 해맸나
다시 돌아오더니 외투를 도로 가져가고 그뒤에 태호 습격해서 쓰러뜨림..
이틀 정도 흘렀는데 어디서 머했나.. 작은섬 아니고 큰섬에 있었는데
외투 벗어서 부기장 시신 덮어준거보니 그때는 정신 차린거 아님?
시신을 덮어놓은뒤 어디서 이틀여 동안에 머하고 있었을까.. 길잃어서 해맸나
다시 돌아오더니 외투를 도로 가져가고 그뒤에 태호 습격해서 쓰러뜨림..
부기장이 익사한 게 아닌 거 같음. 죽은 사람 위에 외투를 덮어놓을 필요가 없잖아 얼굴을 가린 것도 아니고.. 코코넛 열매를 들고 온 거 봐서는 그거 따러 간 사이에 부기장이 죽은 거 같고 부기장이 다쳐서 자리를 뜰 수가 없었던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