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준오가 깨어나고 옆에 있전 빵과 과자와 같음
2. 의사가 봉희가 기억을 못할리가 없다고 의문을 가짐.
3. 여러번 보여졌던 봉희가 떠올리는 소희의 모습은
사인과 달리 머리에 피를 흘리는 모습과 봉희를 노려보는 모습을 보여줌.
4. 준오에 대한 소희와 태호의 평가. 봉희에게 준오의 본모습을 알게될거라고 경고함. 무서운 사람이다. 라는게 악감정에서만 하는 말은 아닌 듯.
종합 : 봉희가 무의식적으로 스스로를 방어하기 위해 기억이 조작된 부분이 있거나, 자신이 죄를 졌거나 준오가 죄를 졌거나 또 다른 모종의 이유로그것을 감추기 위해 거짓 진술.
앞으로 나올 태호의 진술과 깨어날 대표의 진술. 그리고 부사장이 병실에서 대화했던 사람(아마도 이열일듯.)과 혹시 모를 또 다른 생존자들의 진술이 봉희의 진술과 엇갈리는 점이 많을거라 예상.
확실한건 드라마에서 봉희에 대해 확실히 복선들을 뿌리고 있다는 것. 태호만이 죄를 진건 아닐 것이다. 준오가 살인했을 확률이 가장 크고 그 다음으로 봉희, 좋은 인성을 가진 기준은 살인을 했다면 지아를 지키기 위해서였을 가능성이 큼.그 다음은 지아의 살인 확률이 크고, 쫄보랑 대표는 지켜보는 방관자의 가능성이 크다. 기자는 아직 모르겠음.
올 깔끔한정리 일단ㄱ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