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혀
드라마가 넘 잔혹스러워서 가끔 노래가 뜬금없게들림
ㄴ ㅇㅇ 내 말이 바로 그거
뻔한 노래보다 나은것 같은데.. 마음의 안정아라던가 슬픔을 줘서 재미있음
ㄴ 나도 첨엔 참 뜬금없다고 생각했는데 들마 보면서 놀라고 그러다가 이 노래 듣고 마음이 안정됨..아 그래도 좀 긴장감 있는? 노래도 좀 틀어줬으면 좋겠어..
드라마부터가 긴장감같은걸 전달하고싶은게 아니라서
장필순버전이면 말도 안해 이상한 듣보잡애들한테 다시 부르게해서 더 별로
난 봉희 테마곡같아서 아주 좋은데? 들마 내내 긴장타며 보다가 노래로 힐링하고 다음편 기다림
완전 좋은데
? 전혀
드라마가 넘 잔혹스러워서 가끔 노래가 뜬금없게들림
ㄴ ㅇㅇ 내 말이 바로 그거
뻔한 노래보다 나은것 같은데.. 마음의 안정아라던가 슬픔을 줘서 재미있음
ㄴ 나도 첨엔 참 뜬금없다고 생각했는데 들마 보면서 놀라고 그러다가 이 노래 듣고 마음이 안정됨..아 그래도 좀 긴장감 있는? 노래도 좀 틀어줬으면 좋겠어..
드라마부터가 긴장감같은걸 전달하고싶은게 아니라서
장필순버전이면 말도 안해 이상한 듣보잡애들한테 다시 부르게해서 더 별로
난 봉희 테마곡같아서 아주 좋은데? 들마 내내 긴장타며 보다가 노래로 힐링하고 다음편 기다림
완전 좋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