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도에서 살아돌아온 생존자들은 일상속에서 살았던 이들이 쉽게 죽이기 어려울것같다고 생각이듬.
우리가 아무리 문명사회내에서 위험에 노출되어 살았다해도 옆사람이 존재한다는 이유만으로도 내 생사를 계산해야하는 곳에서 생활했고 문명과 떨어져서 신체적 위험에 그냥 노출되어있었기 때문에 생존본능이 몸에 벤 무인도 탈출인들을 쉽게 죽인다는게 어려울것같음. 봉족장 초반에 부사장 부하들 피해서 도망치는거 보면서 나는 일반인들에게 느낄수 없는 그런 그.. 뭐라고 설명하기 애매한데 생존을 위해 신체의 모든 감각이 곤두서있다?는 느낌이 들었음. 그리고 머표님도 결국은 살았다는게 물론 우연이라고 생각되긴하지만은 너갤러들이 나와비슷한 생각을 해줄지는 모르겠지만 그 사람이 극한상황에서 살아 나오면 무의식속에서도 생존의 감각?이 일반인보다 뛰어나지는?? 나는 개인적으로 머표님이 정확히는 눈치못챘어도 몸은 자신의 목숨에 위협을 눈치채고 약간 그거의 방어기제?같은 걸로 차에서 살 수 있었던건 아닐까라고 생각했음.
나갤러가 드라마자체를 인간의  생존 본능 같은거에 맞추고 봐서 그런지 병sin같은 글을 쓰고있다 그냥 내생각을 주저리주저리 짓거렸다 ㅁㅇ글도 병신같네 ㅁㅇ그냥 그렇다고..열이 살아서 뽝하고 진실 밝히면 좋겠고 소희가 무덤에서 발딱 일어나서 나싸라이쑴!!해쓰믄 좋겠다그...

어 그래서 태호랑부싸장이랑정부들이랑 짝짝꿍해가지고 진실아는 사람들 물리적으로는 쉽게 죽이기 힘들것같다고...
ㅆㅂ나란ㅂ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