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호항이 황재국한테.. 외무부 장관이 특별히 부탁한곳이라고  

 

 황재국 : 그게 먼데 어딘데? 말해... 언제 나 죽은다음에 말하게?  태호항 :아니.. 무슨말씀을 그렇게 하세요. 가서 알려드린다고요


 소희 봉희 떠밀고 통화하며 첨 만날때


 소희 : 갔다와서 말할게요. 뭐긴요.. 에이 제가 부대표님하고 얘기할게 그거 밖에 없잖아?